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조혜련 “아들 우주 입대, 남편에 ‘아빠’라 편지써 너무 행복했다”
뉴스1
입력
2021-07-25 07:26
2021년 7월 25일 07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JTBC © 뉴스1
‘아는 형님’ 조혜련이 아들 우주가 남편을 ‘아빠’라 불러 감동받은 사연을 고백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홍현희가 김영철을 대신해 대리 출석한 가운데 설운도 이경실 조혜련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조혜련은 “아들 우주는 군대 갔다. 입대한지 한달됐다”며 “아직 신병 휴가는 안 나왔는데 편지가 왔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봉투에 두개의 편지가 들어있더라. 엄마한테도 썼고 남편에게도 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편에게) 아저씨라고 불렀었는데 아빠에게라고 썼더라”며 “그거 보고 남편이 되게 많이 울었다. 너무 행복했다. 경실이의 행복한 마음을 나도 알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 조혜련은 과거 자신의 태보 다이어트가 인기였던 시절을 회상했다. 최근에는 유튜브에서 ‘태보의 저주’로 600만뷰에 육박하는 조회수가 나오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2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3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 후임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4
中텐센트 AI, 작업수정 5차례 지시했더니 “개XX” 욕설 내놔
5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6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7
강남3구·용산 집값 떨어졌다…다주택자 매물 하락 거래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9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10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2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3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 후임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4
中텐센트 AI, 작업수정 5차례 지시했더니 “개XX” 욕설 내놔
5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6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7
강남3구·용산 집값 떨어졌다…다주택자 매물 하락 거래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9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10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등골브레이커” 李대통령 지적에…교육부, 교복 생활형으로 전환 첫 권고
“위헌” 지적 법왜곡죄 상정 1시간전 일부 수정… 모호한 규정 여전
“K팝 걸그룹 손등에 키스”…브라질 대통령이 콕 찍은 ‘깜짝 손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