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가수 나비, 득남…“산모·아이 모두 건강”
뉴시스
업데이트
2021-05-17 10:05
2021년 5월 17일 10시 05분
입력
2021-05-17 10:03
2021년 5월 17일 10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나비(35·안지호)가 엄마가 됐다.
17일 소속사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나비는 전날 서울의 산부인과에서 득남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가족들의 축복과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나비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알앤디컴퍼니는 “앞으로도 나비는 엄마이자, 가수로서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나비는 2008년 싱글 ‘아이 러브 유(I Luv U)’로 데뷔했다. ‘마음이 다쳐서’, ‘눈물도 아까워’ 등을 불렀다. MBC 표준 FM 라디오 ‘주말엔 나비인가봐’ DJ로 활약 중이다. 출산 휴가를 떠났던 그녀는 곧 복귀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4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9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10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8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9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10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4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9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10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8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9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10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차량 내에선 약물 다량 발견
與, 인천 계양을 ‘송영길 VS 김남준’ 교통정리 고심
‘아이 내팽개친’ 국회 어린이집 교사…유학 계획 드러나 ‘출국금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