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김경아와 성형수술 동기? “같이 쌍꺼풀 수술” 웃음

뉴스1 입력 2021-04-13 00:15수정 2021-04-1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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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신박한 정리’ 캡처 © 뉴스1
‘신박한 정리’ 박나래가 동료 개그우먼 김경아와 성형수술 동기(?)라며 폭탄 고백을 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서는 권재관, 김경아 부부가 집 정리를 의뢰했다.

이날 박나래는 자신이 두 사람의 오작교였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권재관이 김경아를 좋아하는 마음에 박나래까지 함께 밥을 사줬다는 것.

그러면서 박나래는 “동기 오빠이긴 했지만 매번 경아 언니가 아깝다고 생각했었다”라고 농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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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권재관은 “김경아의 어떤 모습에 반했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러자 박나래는 “왜 난 아니었냐, 그때 (김경아와 내가) 둘 다 얼굴 (성형 수술) 안 했을 때인데”라며 서운해 해 폭소를 유발했다.

특히 박나래는 “사실 언니랑 쌍꺼풀 수술을 같은 날 같이 했다”라며 “한 침대에 누워 있었다”라고 깜짝 고백을 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경아는 “오빠가 데려다줬다. 이 오빠가 스키장에 가 있었는데 그날 강원도에서 우리 데리러 온 거다”라며 쿨하게 받아쳤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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