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맛남의 광장’ 김희철, 과메기 도전 성공…백종원 “날 믿어” 자신만만
뉴스1
업데이트
2021-01-22 00:10
2021년 1월 22일 00시 10분
입력
2021-01-22 00:09
2021년 1월 22일 00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맛남의 광장’
‘맛남의 광장’ 김희철이 과메기 쌈 시식에 도전했다.
21일 오후 9시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경북 포항의 과메기 살리기에 나선 농벤져스(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 유병재) 모습이 그려졌다. 지원군으로 배우 이지아가 함께했다.
호불호가 갈리는 과메기에 출연진들은 모두 자신만의 방식으로 원하는 재료를 넣어 과메기 쌈 싸기에 나섰다. 백종원은 과메기 초보자는 김을 빼고 과메기를 싸 먹을 것을 추천했다. 그러나 과메기를 좋아하지 않는 김희철이 선뜻 시식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머뭇거리는 김희철의 모습에 백종원이 나섰다. 백종원은 “내가 조합해줄게. 겁먹지 마. 날 믿어!”라고 자신감을 내비치며 깻잎, 꼬시래기 등을 넣은 과메기 쌈을 완성했다.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백종원 표 과메기 쌈을 맛보게 된 김희철은 “생각보다 전혀 비리지 않다!”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더불어 김희철은 손수 과메기 쌈을 싸 다시 한번 시식했고, 이에 출연진들이 박수갈채를 보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희철은 “고맙다. 과메기와 나의 사이를 가깝게 해줬다”고 너스레를 떨어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SBS ‘맛남의 광장’은 지역의 특산품이나 로컬푸드를 이용한 신메뉴를 개발해 휴게소, 철도역, 공항 등 유동인구가 많은 만남의 장소에서 교통 이용객들에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北서 넘어온 멧돼지?…서해 소청도 출몰 두달만에 사살
8
임성근, 옷 속 ‘이레즈미’ 포착…‘기만적 자백’에 등 돌린 민심
9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10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北서 넘어온 멧돼지?…서해 소청도 출몰 두달만에 사살
8
임성근, 옷 속 ‘이레즈미’ 포착…‘기만적 자백’에 등 돌린 민심
9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10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통일교 로비 의혹’ 윤영호, 해임 뒤에도 인사 청탁 시도
극단선택 학생 44.9%가 강남·목동 학군지…4년새 2배 가까이 늘어
中 작년 1분기 5.4%에서 4분기 4.5%로…성장 둔화 심상찮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