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2일 소집해제…대체복무 마치고 팬들 곁으로

뉴스1 입력 2021-01-02 06:25수정 2021-01-02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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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석/뉴스1 © News1 DB
배우 이종석이 군 대체 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이종석은 2일 소집해제한다. 앞서 이종석은 지난 2019년 3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해왔다. 그는 중학생 때 당한 교통사고로 십자인대가 파열돼 대체 복무요원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집해제 후 이종석의 열일도 기대된다. 앞서 지난달 그는 소집해제 이후 출연할 신작을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영화 ‘VIP’로 인연을 맺은 박훈정 감독의 신작 ‘마녀2’ 특별출연 제의를 받고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전한 것.

한편 이종석은 지난 2010년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어 드라마 ‘시크릿가든’ ‘학교2013’으로 얼굴을 알렸고 ‘너의 목소리가 들려’로 본격적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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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종석은 ‘닥터 이방인’ ‘피노키오’ ‘더블유’(W)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을 히트시키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군 복무 전 마지막 작품은 이나영과 출연한 tvN 주말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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