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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차인표 “분노의 양치질 따라하면 안 돼…잇몸 다 나간다”
뉴스1
업데이트
2020-12-29 15:46
2020년 12월 29일 15시 46분
입력
2020-12-29 15:44
2020년 12월 29일 15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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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화면 갈무리 © 뉴스1
배우 차인표가 ‘분노의 양치질’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차인표가 출연해 DJ 김태균 유민상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차인표는 과거 드라마 ‘홍콩익스프레스’에서 등장해 아직까지도 많이 회자가 되고 있는 ‘분노의 양치질’에 대한 질문에 “분노의 양치질은 집에서 함부로 따라하면 안 된다”라며 “잇몸 다 나간다”라고 얘기했다.
차인표는 이어 ‘분노의 양치질’ 비하인드 스토리로 “여러 번 찍지는 않았고, 대본에 화장실에서 화를 내는 장면이라고 쓰여있었는데 그걸 양치질로 풀어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차인표는 내년 1월1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차인표’에 출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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