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쓰백’ 前 나인뮤지스 세라, 공황장애·우울증 고백…“기억 안 나는 부작용도”
뉴스1
업데이트
2020-10-09 01:23
2020년 10월 9일 01시 23분
입력
2020-10-09 01:22
2020년 10월 9일 01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N ‘미쓰백’ 캡처 © 뉴스1
전 나인뮤지스 멤버 세라가 일상을 공개했다.
세라는 8일 오후 방송된 MBN 새 예능 프로그램 ‘미쓰백’에 출연, 다소 충격적이고 안타까운 일상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세라는 팀 탈퇴 후 생활비 마련을 어떻게 하냐는 질문을 받고 머뭇거렸다. “은행 대출”이라고 입을 연 그는 “평균 수명이 너무 짧은 아이돌계에서 정년 퇴직하면 이런 느낌일까 싶다”라고 털어놨다.
특히 세라는 지난해 공황장애가 와서 이 약과 우울증 약까지 복용 중이라고 고백했다. 세라는 약의 부작용으로 지난 밤 있었던 일을 기억하지 못했다.
잠을 자던 세라는 새벽 1시 갑자기 일어나 주방으로 향했다. 이어 냉장고에서 야식을 꺼내 먹었다. 그러나 3시간 뒤 다시 잠에서 깨더니 케이크를, 이후에도 피자 한 조각을 또 먹었다.
그는 “아침에 접시 보면서 답답한 거다”라며 “약 먹어서 부작용으로 기억이 없다. 순간 기억이 안 난다”라고 솔직히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백지영은 이 영상이 나가도 되는지 걱정했다. 세라는 괜찮다며 “주변에서는 바닥을 보여주는 게 좀 그렇지 않냐고 하는데 저는 (공황장애 등을 겪는) 단 한 명이라도 저걸 보고 ‘아 나도 그래’라는 사람이 있으면 그걸로 만족한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미쓰백’은 걸그룹 심폐소생 휴머니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6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6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수출에 유리’ 弱달러 기름 부은 트럼프, 금값 뛰고 韓日 환율 내려
김용범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한두달 연기 검토”
압수한 400억 비트코인 분실한 檢, 관련 수사관 감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