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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이혼으로 유명, 관련법 몰라 답변못해”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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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 00:14
2020년 8월 27일 00시 14분
입력
2020-08-27 00:13
2020년 8월 27일 00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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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서세원·방송인 서정희의 딸인 서동주 미국 변호사가 ‘대한외국인’에서 이혼 상담을 많이 받지만, 관련 법을 잘 몰라 답변해줄 수가 없다고 밝혔다.
서동주는 2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법률 상담 중 어떤 상담이 제일 많냐”는 MC 김용만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서동주는 “이혼했다는 게 유명하니까 SNS로 이혼 관련 상담을 많이 요청하신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저는 이혼 관련 법을 잘 모르고, 한국에서 일하지 않아 잘 모른다. 그래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린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미국에서 지식재산권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고 자신의 분야를 소개했다.
그는 미국 샌프란시스코대 로스쿨을 졸업했고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 현지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2010년 재미교포 남성과 결혼해 4년 후인 2014년에 이혼했다.
한편 이날 ‘대한외국인’은 ‘최강 브레인 변호사들’ 특집으로 구성돼 서동주·박지훈·신유진 변호사가 출연했다. 방송인 박슬기가 일일 부팀장으로 함께 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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