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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은이 “이혼후 100억 빚…50평짜리 5채 잃고 작은아버지 집까지 팔아”
뉴스1
업데이트
2020-08-21 15:43
2020년 8월 21일 15시 43분
입력
2020-08-20 09:57
2020년 8월 20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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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같이 삽시다’ © 뉴스1
가수 혜은이가 지금까지 갚은 빚만 100억 원 규모라고 고백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같이 삽시다’에 출연한 혜은이는 “100억원의 빚을 갚았다”며 전 남편 김동현과 이혼 후에도 그의 빚을 갚고 있는 중이라고 박원숙에게 털어놨다.
혜은이는 박원숙이 이자에 대해 물어보자 “이자는 갚고 있지 않다”며 “이런 와중에도 감사한 부분은 어느 한 분도 이자를 달라고 요구하는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또 혜은이는 “50평짜리 아파트 5채와 어머니 집까지 잃었다”며 “그중에서도 제일 가슴 아픈 부분은 작은아버지 집까지 팔게됐던 것이다”라고 한탄했다.
그러면서 “내가 내 집은 못 사도 (작은아버지)자식들에게 집 한 채는 어떻게든 사줄 거다”고 다짐했다.
박원숙은 그녀의 이야기에 공감하면서 한편으로 “정직한 네 마음은 좋지만 현재 나이가 스무살도 서른살도 아니다”라며 큰 걱정 했다.
하지만 혜은이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그래도 앞으로 한 10년은 벌 수 있지 않겠냐”고 자신있게 말하며 웃음 지었다.
박원숙은 “우리가 이렇게 함께 일하게 돼 너무 좋다”며 “응어리가 풀릴지 안 풀릴지 모르겠지만, 무엇보다 이렇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것만으로(다행이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말했다.
이어 박원숙은 “어느 날 확 뛰어오를 때가 있고, 좋은 날이 있을 것이다”라며 혜은이를 향해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
그러자 혜은이는 “비관적이지는 않다”며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고 희망을 품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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