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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제시카, 스키장에 누워 자매애 뿜뿜 “쌍둥이냐고 물어”
뉴스1
입력
2020-02-01 15:41
2020년 2월 1일 15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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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제시카, 크리스탈 자매가 다정한 사진으로 자애매를 드러냈다.
크리스탈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시카와 눈밭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사람들이 쌍둥이냐고 묻는다”라고 적은 글을 올렸다.
사진 속 크리스탈은 언니 제시카와 눈밭에 누워 포즈를 취했다. 아래 위, 검은색과 흰색 스키복을 맞춰입은 두 사람은 크리스탈의 말처럼 흡사 쌍둥이 같은 모습이다. 오밀조밀 서로를 꼭 닮은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두 사람의 게시물에는 모델 아이린이 “사람들이 내가 가장 큰언니냐고 묻더라”고 글을 올렸고, 제시카 역시 “사람들이 내가 동생이냐고 묻는다”고 글을 장난스러운 글을 달았다.
한편 크리스탈은 데뷔 후 첫 독립 영화 도전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애비규환’의 촬영을 지난해 마쳤다. 또 다른 주연 영화 ‘새콤달콤’에 장기용, 채수빈과 출연을 확정,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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