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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출신 강지영, 故 구하라 향한 그리움 “사랑해, 보고 싶어”
뉴스1
업데이트
2020-01-14 08:10
2020년 1월 14일 08시 10분
입력
2020-01-14 08:09
2020년 1월 14일 08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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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DB
배우 겸 가수 강지영이 걸그룹 카라에서 함께 활동했던 고(故) 구하라를 그리워했다.
13일 강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구하라의 신곡 ‘헬로’(Hello) 뮤직비디오 캡처 화면과 함께 “사랑해, 보고 싶어 언니”라는 글을 올렸다.
구하라 ‘Hello’ 뮤직비디오 캡처
이날 일본 회사 ‘LOG-IN’은 유튜브에 구하라의 신곡이자 유작이된 ‘헬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에 강지영을 비롯한 팬들은 구하라를 그리며 추모했다.
한편 지난해 11월24일 구하라는 28세를 일기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은 경기 성남시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 안치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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