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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송혜교, 미모가루 다 부어 빚은 절세미인 월드스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12-04 12:36
2019년 12월 4일 12시 36분
입력
2019-12-04 12:35
2019년 12월 4일 12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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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옥주현(39)이 배우 송혜교(38) 등과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옥주현은 3일 인스타그램에 송혜교가 다리를 주물러주는 사진을 올리며 “조물주께서 11월에 쓸 미모가루 한 통을 다 부어 빚은 절세미인 월드스타께서 다리 마사지도 매우 꼼꼼하게 잘해주신다”고 적었다. 이어 “아이 시원해”라며 “얜 왜 손발도 예뻐”라고 덧붙였다.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옥주현은 배우 조여정(38)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옥주현은 “우리가 첨 만났던 18·19살, 그때로 돌아가 차근히 꺼내놓은 보물 같은 이야기는 몇 날을 계속 생각하며 맘을 따뜻하게 했다”며 “고맙다 친구들”이라고 썼다.
옥주현·송혜교·조여정은 데뷔시절부터 절친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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