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마리텔V2’ 펭수, 하얗게 불태웠다…‘입덕 유발’ 댄스·요들송(종합)
뉴스1
업데이트
2019-11-05 02:02
2019년 11월 5일 02시 02분
입력
2019-11-05 02:01
2019년 11월 5일 02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캡처 © 뉴스1
EBS 캐릭터 연습생 펭수가 ‘마리텔V2’에서 매력을 발산했다.
펭수는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출연, 댄스부터 요들송까지 남다른 장기를 뽐내며 ‘입덕’을 유발했다.
펭수는 ‘초통령’ 크리에이터 도티와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쳤다. 1라운드는 댄스였다. 도티 팬클럽 ‘공중도덕’(공부보다 중요한 건 도티 덕질)이 심판으로 활약하기 위해 깜짝 등장했다.
펭수는 도티 팬들이 화면에서 안 보인다며 배려심을 보여줬고, 초반부터 마음을 얻는듯했다. 하지만 도티 팬들은 도티의 댄스에 리액션이 폭발하는 모습이었다.
펭수가 출격했다. 박자를 갖고 노는 댄스와 쇼맨십에 도티 팬들이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뱃살 치기 등 마성의 매력까지 자랑하기도. 도티는 방어전에 나섰고, 펭수고 다시 한번 댄스로 시선을 강탈했다.
네티즌들은 “이건 펭수가 다 찢었다”, “펭싱머신”, “입덕한다”, “난 넘어갔다”, “하얗에 불태웠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지만 도티 팬들은 애써 평정심을 유지(?)해 폭소를 안겼다. 팬심과 진심의 대결. 다섯 명의 팬들은 상의 끝에 도티를 선택하고 팬심을 지켰다.
펭수는 “잠깐 쉬는 시간 좀 가지자”며 “정말 양심에 손을 얹고 맞냐”고 물어 웃음을 샀다.
이후 펭수는 “32살 이모 마음 녹는다”며 10만원 기부금이 들어오자 바로 자리에서 일어났다. “비트 좋은 걸로 하나 틀어 봐”라고 외친 펭수는 ‘아모르파티’에 댄스 한판을 벌여 큰 웃음을 안겼다.
도티와의 2라운드 대결은 요들송이었다. 이번에는 펭수의 팬들이 등장했다. 일명 ‘펭클럽’ 회원들은 “참치길만 걷자” 등의 문구로 펭수를 응원했다. 펭수는 이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면서 “절 받으세요”라고 해 재미를 줬다.
요들송 크리에이터 이은경의 가르침에 도티는 울면서 요들송을 소화해 폭소를 자아냈다. 반면 펭수는 스위스에 불시착 했을 때를 떠올리며 흥겨운 멜로디에 목소리를 얹었다.
매력이 폭발한 펭수에게 네티즌들은 “왜 이렇게 잘해”, “못하는 게 없다”, “펭수 덕분에 알프스가 보인다”, “스위스 유학파의 위엄” 등의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결국 ‘펭클럽’은 요들송의 승자로 펭수를 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2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2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로또 1등 22명, ‘13억씩’…자동 선택 13곳 명당 어디
Z세대 82% “공무원 시험 도전 의향 없어”…연봉 낮아서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