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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닭칼국숫집 창업주 등장, 딸 보며 답답+잔소리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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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5 00:06
2019년 9월 5일 00시 06분
입력
2019-09-05 00:05
2019년 9월 5일 00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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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의 골목식당’ 닭칼국숫집의 창업주가 식당을 찾았다.
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부천 대학로’ 편이 계속해서 이어졌다.
닭칼국숫집의 창업주이신 사장님의 어머님이 등장했다. 어머님은 사장님을 지켜보며 긴장했다. 어머님은 백종원의 이야기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장님을 답답해했다.
결국 어머님은 직접 식당으로 들어가 “나는 이해했는데”라며 안타까워했다. 어머님은 주방으로 들어와 주방정리부터 시작했다. 어머님은 주방을 말끔히 치운 뒤 사장님과 함께 양념장 만들기에 돌입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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