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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임수향, 生햄 사랑…“안 구운 게 더 맛있어”
뉴스1
입력
2019-08-10 00:22
2019년 8월 10일 0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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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 뉴스1
‘나 혼자 산다’ 임수향이 생햄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9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무지개 라이브’의 주인공으로 배우 임수향이 등장했다.
임수향은 일어나자마자 함께 하는 강아지들의 사료를 챙긴 뒤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임수향이 꺼내 든 것은 익지 않은 인스턴트 햄이었다. 임수향은 햄을 익히지 않은 채 젓가락으로 떠먹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임수향은 “저는 저게 더 맛있다”라며 식성을 밝혔다. 생햄, 조미김이 들어간 임수향의 나트륨 폭탄 먹방에 박나래는 감탄했다. 임수향은 금세 아침을 먹고, 바로 치운 뒤 반려견들에게 ‘기다려 훈련’을 가르치며 하루를 시작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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