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동엽, 선혜윤 PD에 “자기야, 당신 보며 길 찾을 거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7-29 08:26
2019년 7월 29일 08시 26분
입력
2019-07-29 08:21
2019년 7월 29일 08시 21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미운우리새끼
방송인 신동엽(48)이 아내 선혜윤 PD(41)에게 사랑을 담은 영상편지를 보냈다.
신동엽은 28일 방송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 ‘아내 선혜윤 PD에게 영상편지를 띄워달라’는 출연진의 요청을 받고 얼굴을 붉혔다. 신동엽은 2006년 MBC 선혜윤 PD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신동엽은 거듭되는 영상편지 요청에 “저는 집에서 (선혜윤 PD에게 사랑한다는 표현을) 너무 많이 해서 와이프가 그만 좀 하라고 한다”며 부끄러워했다.
사진=미운우리새끼
그럼에도 서장훈이 계속 재촉하자 신동엽은 “나 끝나고 너도 하라”며 “누가 됐건 ‘잘 지내지 하면서’ (하라)”고 장난쳐 웃음을 안겼다.
신동엽은 이내 진지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선혜윤 PD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사진=미운우리새끼
신동엽은 “자기야. 예전에 집시들은 길을 잃었을 때 밤하늘의 별을 보고 길을 찾아 떠났지만 나는 항상 살면서 길을 잃었다 싶으면 당신을 보면서 길을 찾을 거야. 앞으로도 영원히”라고 말했다.
신동엽의 로맨틱한 모습에 서장훈은 “(선혜윤 PD가) 이번 편은 꼭 보셔야겠다. 미리 좀 알려주시라”고 말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제작진에 “MBC에 공문 좀 띄워달라”고 부탁해 웃음을 안겼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배우 한지상 성균관대 강의 불발…“학생들 문제 제기”
6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7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20대 딸 신고한 엄마…“출소 뒤에 또 마약 한 것 같아요”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배우 한지상 성균관대 강의 불발…“학생들 문제 제기”
6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7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20대 딸 신고한 엄마…“출소 뒤에 또 마약 한 것 같아요”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기름값 무서워 산 전기이륜차, 집에서 충전중 폭발 불안에 떤다
이란 “美·이스라엘 외교관 추방하는 나라에 호르무즈 통행권 부여”
전세 계약前 근저당 등 ‘위험 정보’ 일괄 확인 가능해진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