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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 부모’ 별♥하하, 셋째 딸 득녀…“정말 행복”
뉴스1
업데이트
2019-07-15 17:19
2019년 7월 15일 17시 19분
입력
2019-07-15 14:21
2019년 7월 15일 14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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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인스타그램 © 뉴스1
가수 별(36·김고은)이 15일 득녀한 가운데, 하하와 별 모두 새 생명 탄생에 크게 기뻐하고 있다.
15일 뉴스1의 단독 보도로 별이 이날 서울 모처에 위치한 병원에서 셋째 아이이자 첫 딸을 품에 안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산모인 별과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며, 아이는 가족들의 축복 속에 딸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됐다. 남편 하하(40·하동훈) 역시 별의 출산 순간을 함께 했다는 후문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하하는 첫 딸을 맞이하며 굉장히 행복하고 기뻐했다고. 그는 여러 방송을 통해서도 셋째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벅찬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앞서 별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두근두근”이라며 셋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설렌 반응을 보인 바 있다.
이로써 하하와 별 부부는 두 아들에 이어 소중한 딸까지 얻으며 다둥이 부모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하하와 별은 지난 2012년 결혼했으며 2013년 첫 아들을, 2017년 둘째 아들을 각각 얻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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