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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크루셜스타, 1년째 열애 중…SNS는 이미 ‘럽스타그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5-30 15:35
2019년 5월 30일 15시 35분
입력
2019-05-30 15:28
2019년 5월 30일 15시 28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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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진경, 크루셜스타 인스타그램
1년째 열애 중인 모델 김진경(22)과 래퍼 크루셜스타(박세윤·30)의 소셜미디어는 이미 핑크빛이었다.
김진경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김진경과 크루셜스타가 열애 중이다. 교제를 시작한 지는 1년이 좀 안 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두 사람이 예쁘게 만나고 있다.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열애 소식이 전해지기 앞서 두 사람의 인스타그램에선 이미 핑크빛 기류가 흐르고 있었다. 함께 찍은 사진은 없었지만,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이 여럿 있었다.
크루셜스타는 지난 4월 1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시체스에 방문한 모습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파란색 문이 있는 한 건물 앞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이었다. 다음 날인 4월 13일 김진경도 같은 장소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을 올렸다.
두 사람은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같은 날 게재하기도 했다. 이들은 미국 뉴욕의 현대미술관(Museum of Modern Art)에서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을 지난 2월 26일 올렸다.
한편, 김진경은 2012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코리아 시즌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SBS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KBS1드라마 ‘안단테’ 등에 출연했다.
크루셜스타는 2011년 앨범 ‘어 스타 고즈 업’(A Star Goes Up)으로 데뷔했다. ‘플랫 슈즈’(Flat Shoes), ‘리얼 러브’(Real Love), ‘스토커’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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