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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달라진 얼굴?…소속사 “성형 수술 안 했다” 의혹 일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5-08 11:33
2019년 5월 8일 11시 33분
입력
2019-05-08 10:10
2019년 5월 8일 10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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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배우 이다해가 최근 공개한 사진으로 인해 성형 의혹에 휩싸였다.
이다해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은 재밌다. 하지만 여행의 끝은 너무 피곤하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가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나 이다해의 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코 수술 언제 다시 하셨어요?”, “누구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성형 수술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이다해의 소속사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성형 수술을 하지 않았다”며 성형 의혹을 즉각 해명했다.
소속사 측은 이다해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해 이러한 논란에 휩싸인 것 같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해 5월 종영한 드라마 ‘착한마녀전’ 이후 작품 활동 없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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