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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검 오른 배수빈 아나운서에 ‘뜨거운 관심’…시아버지 알고보니
뉴스1
업데이트
2019-04-18 10:45
2019년 4월 18일 10시 45분
입력
2019-04-18 10:42
2019년 4월 18일 1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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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캡처 © 뉴스1
KG그룹 곽재선 회장
곽재선 회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KG그룹 곽재선 회장이 배수빈 전 강원 MBC 아나운서의 시아버지로 등장해 화제선상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수빈 전 아나운서의 집이 공개됐다. 배수빈 아나운서는 시부모님과 함께 거주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배수빈의 시아버지로 밝혀진 곽재선 회장에 관심이 쏠린 것. 곽재선 회장은 스무 살이 되기 전 단돈 7만6000원을 들고 서울에 올라와 말단 직장인으로 시작해 오늘날 연매출 1조 원 기업의 회장이 된 전설적 인물로 알려져있다.
또한 그는 2003년, 법정관리 중인 경기화학을 인수하여 흑자 기업으로 변신시킨 이후, 10년 동안 10개 회사의 M&A를 성사시켜 오늘날의 KG그룹을 만든 바 있다.
한편 배수빈 전 아나운서는 “집은 200평대로 집 두 채를 하나로 지은 것이다”라고 전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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