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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보라 “악역 연기 비법? 대본부터 숙지해야”
뉴스1
업데이트
2019-03-12 21:28
2019년 3월 12일 21시 28분
입력
2019-03-12 21:27
2019년 3월 12일 2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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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캡처
배우 금보라가 악역 연기 비법을 밝혔다.
금보라는 12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 “악역 연기 팁을 전수해 달라”는 말을 들었다.
금보라는 “머리가 쥐가 나도록 대본을 보고, 혀에 쥐가 나도록 대사를 연습해야 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금보라는 “대본을 완벽하게 숙지하게 되면 여유가 생긴다. 대사를 숙지 안하면 여유가 없다”면서 노력과 연습만이 살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들은 MC김숙이 “눈빛은 어떻게 해야 하냐”면서 눈을 크게 뜨자, 금보라는 “대본에 충실하면 눈빛도 저절로 나온다”고 답하기도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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