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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채영, 사진 무단 유포에 “무서워, 하지 마세요”
뉴스1
업데이트
2019-03-11 17:38
2019년 3월 11일 17시 38분
입력
2019-03-11 17:37
2019년 3월 11일 17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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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인스타그램
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이 합의되지 않은 사진 무단 유포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토로했다.
채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올리지도 않은 사진이 어딘가에서 올라왔네요. 무섭네요. 그런 건 하지 맙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게재한 사진은 해변가로 보이는 곳에서 비치룩 패션을 한 채영의 모습이다. 채영은 자신이 게재하지 않은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유포되는 것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전한 것. 이에 팬들의 위로 댓글들도 쏟아지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6일 일본에서 새 앨범 ‘#TWICE2’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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