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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급 판정’ 이종석, 8일 대체복무 시작…후드·마스크로 얼굴 가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3-08 15:23
2019년 3월 8일 15시 23분
입력
2019-03-08 15:17
2019년 3월 8일 15시 17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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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동아DB
배우 이종석이 8일 군 대체복무를 시작했다.
이종석의 소속사 에이맨프로젝트에 따르면 이종석은 이날 모 구청 산하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했다.
이날 한 언론사는 이종석의 모습을 포착했다. 카메라에 담긴 이종석은 회색 후드와 검은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모습이었다.
이종석은 선 복무 후 입소 제도에 따라 이날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를 한 뒤 병무청이 정해주는 시점에 맞춰 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이종석은 중학교 재학시절 큰 교통사고로 십자인대가 파열돼 보충역(4급)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종석이 주인공으로 출연 중인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아직 방영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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