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도박 물의’ 슈 여행 근황 논란…“반성하겠다더니” 여론 뭇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3-06 09:52
2019년 3월 6일 09시 52분
입력
2019-03-06 09:36
2019년 3월 6일 09시 36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슈 인스타그램
상습 국외도박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그룹 S.E.S. 멤버 슈(본명 유수영·38)가 소셜미디어(SNS)에 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슈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슈는 파란 바다를 배경으로 자녀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휴양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앞서 슈는 최근 상습 국외도박을 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9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선고받았다.
이에 한 누리꾼은 “가족도 살아가야 하니까 함께 여행을 갈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뻔히 지켜보는 사람이 많은 SNS에 사진을 올리는 건 이해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다른 누리꾼도 “생각이 없는 건가.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는데 좀 자숙하지 꼭 저런 사진을 올려야했는지 모르겠다”라고 지적했다.
이밖에도 “조용히 있어도 모자를 판에”, “반성하겠다더니…”, “한동안은 자숙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논란이 이어지자 슈는 해당 사진을 삭제하고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한편, 앞서 슈는 2016년 8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마카오 등지의 국외에서 모두 26차례에 걸쳐 도박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도박에 쓴 돈은 모두 7억9000만 원이다.
1심은 지난 18일 슈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 80시간의 사회봉사도 명령했다. 슈가 해당 판결을 받아들이기로 하고, 징역 1년을 구형했던 검찰 역시 선고형량에 대해 항소하지 않기로 하면서 1심의 판결이 확정됐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8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10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8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10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딸과 함께 북한산 오르며 제 삶도 더 활기차졌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