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그래도 지상파, 뭐라 해도 KBS 1TV…2018년도 시청률 순위
뉴시스
업데이트
2019-01-02 15:50
2019년 1월 2일 15시 50분
입력
2019-01-02 15:48
2019년 1월 2일 15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8년 시청률 경쟁에서 지상파 3사가 그 위용을 지켰다.
미디어데이터 전문기업 TNMS가 2018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방송한 TV 프로그램 ‘시청률 톱 100위’를 2일 발표했다.
전체 1위는 3월11일 종방한 KBS 2TV 주말연속극 ‘황금빛 내 인생’으로 1월 첫 방송부터 마지막 방송까지 전국 평균 시청률 39.3%를 기록했다.
2위는 9월9일 종방한 KBS 2TV 주말연속극 ‘같이살래요’로 29.6%, 3위는 현재 방송 중인 KBS 2TV 주말연속극 ‘하나뿐인 내편’으로 시청률 28.8%였다. 이들 상위 3위권 모두 KBS 2TV 주말극이 차지했다.
채널 별로는 전국 시청률 상위 100위권 중 KBS 1TV가 31개로 가장 많았다. SBS TV가 23개, MBC TV가 21개, KBS 2TV가 20개, tvN 5개 순이었다. 종편 프로그램 중에서는 100위 안에 든 프로그램이 없었다.
남북 화해 무드, 박항서(59) 베트남 축구 대표팀 감독 등 특수가 시청률에도 반영됐다.
KBS 2TV가 4월5일 방송한 ‘2018 남북평화협력기원 평양공연 봄이온다’는 시청률 15.9%를 기록해 전체 순위 13위에 올랐다.
SBS TV가 12월15일 생중계한 베트남 대표팀의 ‘2018 AFF 스즈키컵’ 결승 방송이 시청률 13.4%를 찍어 전체 순위 20위를 차지했다.
비지상파만 따로 보면 케이블 채널 tvN이 선전했다. 9월30일 종방한 주말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3월23일 종방한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이 유료매체 가입 가구 기준 비지상파 전국 시청률 12.7%로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상파 기준 12.1%으로 지상파·비지상파를 망라한 전체 순위에서는 26위에 그쳤다.
종합편성채널에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프로그램은 11월23일 처음 방송한 JTBC 금토 드라마 ’SKY 캐슬‘이다. 12월 말까지 전국 시청률은 7.8%로 지상파 기준으로는 7.5%를 기록했다. 비지상파 경쟁에서 tvN 시청률 1위 프로그램들에 크게 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2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3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4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5
창원 아파트 주차장서 20대女 흉기 찔려 심정지…가해자 중상
6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정류장 습격한 배달 로봇들
7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8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9
백악관 또 ‘의문의 영상’…역재생하니 “내일 흥미로운 발표 예정”
10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경찰, 장경태 의원 준강제추행·2차 가해 혐의 검찰 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2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3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4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5
창원 아파트 주차장서 20대女 흉기 찔려 심정지…가해자 중상
6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정류장 습격한 배달 로봇들
7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8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9
백악관 또 ‘의문의 영상’…역재생하니 “내일 흥미로운 발표 예정”
10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경찰, 장경태 의원 준강제추행·2차 가해 혐의 검찰 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여기 두면 직원들이 알아서 치울거야”…자녀에게 ‘민폐’ 가르친 부모
신논현역 근처 공사장서 천공기 넘어져…“차량 통제 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