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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부부, 둘째 딸 출산…첫째 연우 군과 4세 터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1-10 11:37
2018년 11월 10일 11시 37분
입력
2018-11-10 11:27
2018년 11월 10일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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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부부 득녀
사진=도경완 소셜미디어
가수 장윤정·도경완 KBS 아나운서 부부가 득녀했다.
장윤정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에 따르면, 장윤정은 9일 오후 서울 병원에서 몸무게 3.2kg의 여아를 출산했다.
아이오케이컴퍼니는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남편인 아나운서 도경완 씨를 비롯해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윤정은 소속사를 통해 “건강히 회복하고 있다. 축복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장윤정과 도경완 아나운서는 2013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 연우 군을 출산했다. 이어 9일 득녀해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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