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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은♥황제성 부부, 결혼 3년 만에 득남…“산모·아이 모두 건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1-09 19:30
2018년 11월 9일 19시 30분
입력
2018-11-09 19:17
2018년 11월 9일 1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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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초은·황제성 부부(드로잉픽쳐스)
황제성(36)·박초은(33)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부모가 됐다.
황제성의 소속사 사이더스 HQ 측은 9일 “황제성의 아내이자 개그우먼 박초은이 지난 7일 아들을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황제성·박초은 부부는 지난 2015년 9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이후 올해 8월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황제성과 박초은은 MBC 개그프로그램 ‘개그야’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현재 황제성은 tvN 개그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다.
‘박성아’라는 본명으로 활동하던 박초은은 이름을 바꾸고 배우로 활동했다. 그는 2012년~2013년 MBC 드라마 ‘사랑했나봐’에 출연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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