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DJ DOC’ 정재용, 19세 연하 걸그룹 출신 여친과 12월 결혼…“6월 아빠돼”
뉴스1
업데이트
2018-11-01 09:29
2018년 11월 1일 09시 29분
입력
2018-11-01 09:24
2018년 11월 1일 09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DJ DOC 정재용 © News1
‘가요계 레전드 그룹’ DJ DOC의 정재용(45)이 드디어 결혼한다.
1일 뉴스1 취재 결과, 정재용은 오는 12월 1일 모처에서 그간 알콩달콩한 사랑을 가꿔온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평소 가요계에서 정 많기로 유명하지만, 자신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일에 대해선 할 말도 하는 강단 있는 성격도 지닌 정재용은 자신의 결혼 여부에 대한 뉴스1의 질문에 “맞다”라며 남자답게 인정했다.
이날 정재용은 “여자친구와 만난 지 12월 1일이 꼭 2년째 되는 날”이라며 연인과 결실을 맺게 된 데 데해 기뻐했다.
정재용의 여자친구는 지금은 연예계 활동을 잠시 쉬고 있지만, 과거 걸그룹 및 모델 활동을 한 미모의 여인이다. 정재용보다는 19살 어린, 올해 우리나이로는 스물 일곱 살이다.
정재용은 “여자친구는 나이는 어리지만 배려심은 저보다 많은 듯 하다”라며 “모든 일에 열정적인 면도 여자친구의 매력 중 하나”라며 웃었다.
정재용은 12월 초 결혼식을 치른 뒤, 현재로선 내년 6월 여자친구와 부모도 된다.
정재용은 “지금으로선 내년 6월 아빠가 될 예정”이라며 “아이가 우리와 함께 한다는 사실이 너무 신기하고 고맙다”라고 말했다.
정재용은 “책임감도 더 생기고 있다”라며 “결혼 이후, 다양한 방송 등 불러주는 곳이라면 어디든 활발히 출연할 생각”이라며 다시 한 번 특유의 너털웃음을 선보였다.
정재용은 실력파 클런 DJ로 활동하다가 1995년 DJ DOC에 합류한 뒤, 만 23년째 이하늘 김창열과 가요계 레전드 그룹 DJ DOC 멤버로 활동 중이다. 정재용의 결혼으로 DJ DOC 멤버들은 이제 모두 유부남이 되게 됐다.
정재용은 조용하지만 빼어난 입답 속에 2000년 중후반 Mnet ‘재용이의 순결한 19’ MC로도 인기를 모았다. 2008년에는 MBC ‘그 분이 오신다’에 출연, 그해 연말 ‘MBC 방송연예대상’ 시트콤 부문 신인상을 받기도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8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9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8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9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야상’ 입은 국힘 공관위장 “현직 도지사, 경쟁력 낮은데 나오려 해”
“아내에 매스스타트金 바칠래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