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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진 “‘불청’ 멤버 중 김도균 가장 보고싶었다”
뉴스1
업데이트
2018-10-31 10:39
2018년 10월 31일 10시 39분
입력
2018-10-31 10:37
2018년 10월 31일 1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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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캡처 © News1
배우 이경진이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가장 만나보고 싶었던 멤버로 김도균을 뽑았다.
이경진은 30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에서 새로운 멤버로 합류했다. 그는 ‘이 친구 가장 보고 싶었다 하는 멤버는 누구였느냐’는 질문에 “도균이?”라고 답했다.
이경진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자기 나름대로의 예술적인 매력이 있더라”면서 “되게 귀엽다”라고 김도균의 매력을 칭찬했다.
한편 이날 이경지는 “일찍 오라고 하니까 드라마 촬영이 생각난다. 대사가 없으니 좋다”면서 “리얼 예능을 안 해봤다 잘 좀 봐달라”고 부탁하며 눈길을 끌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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