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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양현석 지라시 확산…YG “고발장 접수, 선처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0-19 13:28
2018년 10월 19일 13시 28분
입력
2018-10-19 13:23
2018년 10월 19일 13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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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사진=동아닷컴DB
연예계가 연일 ‘지라시’(증권가 사설 정보지) 루머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번엔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소속 가수와 염문설에 휩싸였다.
YG는 19일 “온라인에 허위 사실을 퍼뜨린 사람들과 악플러들에 대해 18일 오후 서울 마포경찰서에 ‘허위 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19일 밝혔다.
YG는 전날 양현석과 YG 소속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염문설이 모바일메신저 등을 통해 확산한 것을 인지했다.
YG는 “선처는 없다”며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루머를 퍼뜨린 누리꾼을 고소·고발해 단호히 대처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17일엔 나영석 PD(42)와 배우 정유미(32), 배우 조정석(38)과 그룹 스피카 출신의 가수 겸 배우 양지원(30)이 각각 얽힌 근거 없는 루머가 담긴 ‘지라시’가 확산했다.
이에 나영석 PD, 정유미, 조정석은 해당 루머를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양지원도 현재 교제 중인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히며 루머를 부인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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