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혼설’ 동호 “죄송…오늘 안에 입장 밝힐 것”
뉴스1
업데이트
2018-09-20 15:39
2018년 9월 20일 15시 39분
입력
2018-09-20 15:37
2018년 9월 20일 15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 © News1
유키스 출신 동호(24)가 이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곧 입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호는 20일 불거진 이혼설과 관련, 이날 오후 뉴스1과 나눈 문자에서 “전화는 조금 힘들 것고 같고,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안에 입장 발표 할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주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동호는 지난 2015년 11월 1세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듬해 5월에는 아들 아셀 군을 얻으며 다복한 가정을 이뤘다.
하지만 결혼 이후 3년 여 만에 이혼설에 휩싸였다. 최근 동호의 아내가 SNS에서 동호의 사진을 모두 지우며 이혼설이 빠르게 번졌다. 이에 동호는 20일 이번 이혼설과 관련해 입장을 밝힐 것이란 뜻을 전했다.
한편 동호는 지난 2008년 유키스 싱글 ‘뉴 제너레이션’(New Generation)으로 데뷔한 이후 2013년 그룹을 탈퇴했다. 이후 예능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쳤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2
[단독]㈜한화,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과 ‘테크·라이프’로 인적 분할
3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7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8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9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9
전광훈 구속영장 발부…‘서부지법 난동’ 부추긴 혐의
10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2
[단독]㈜한화,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과 ‘테크·라이프’로 인적 분할
3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7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8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9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9
전광훈 구속영장 발부…‘서부지법 난동’ 부추긴 혐의
10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복어 튀김’ 요리해 먹은 주민들…마비 증세로 병원 이송
출생아 7명 중 1명은 ‘난임시술’로 태어나…5년새 비중 1.7배 증가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신세계 손녀’ 애니, 컬럼비아대 복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