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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250만’ 먹방 BJ 밴쯔, 연 수입은 무려 ‘10억’…“한 달 식비 약 1000만 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7-07 09:51
2018년 7월 7일 09시 51분
입력
2018-07-07 09:46
2018년 7월 7일 0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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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랜선라이프’
‘먹방(먹는방송)’ 전문 크리에이터 밴쯔가 억 소리는 나는 연 수입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밴쯔를 비롯해 유명 크리에이터 대도서관, 씬님 등이 출연했다.
유튜버 구독자 수 250만 명 이상을 보유한 밴쯔는 이날 자신의 수입과 한달 식비를 공개했다.
MC들이 밴쯔에게 “작년 매출액이 얼마였느냐?”고 묻자, 밴쯔는 “10억 원”이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밴쯔에 이어 뷰티 크리에이터 씬님은 “(밴쯔와)비슷하다. 12억”이라고 말했고, 게임 방송을 주로 하는 대도서관은 “17억 정도”라고 밝혀 상위 1% 크리에이터들의 위엄을 과시했다.
또 이날 밴쯔는 자신의 한달 식비를 공개하기도 했다.
밴쯔는 “한 달 동안 방송을 위해서만 쓰는 재료비는 300~500만 원 정도”라며 “보충제 등 방송 외적으로 쓰는 식비까지 다 합치면 700~1000만 원이 된다”고 말해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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