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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출신’ 지아, SNS 근황 공개…‘콜라병 라인’ 몸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6-20 20:28
2018년 6월 20일 20시 28분
입력
2018-06-20 20:26
2018년 6월 20일 20시 26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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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아 인스타그램 갈무리
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지아(29)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아는 화려한 디자인의 의상을 입고 콜라병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지아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지아 인스타그램 갈무리
앞서 지난해 JYP엔터테인먼트는 미쓰에이의 공식 해체를 선언했다.
지아는 JYP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
해체 당시 지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체 소식이 나왔을 때의 기분을 묘사하기가 어렵다”면서 “페이, 지아, 수지, 민은 미쓰에이를 만들었고, 오늘의 내가 될 수 있었다.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JYP엔터테인먼트에 감사하다”고 심경을 전했다.
그러면서 지아는 “독립하는 과정은 나는 것을 배우는 독수리와 같다”며 “앞으로 축복해달라”고 당부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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