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11월 결혼’ 심영은, ‘김과장’서 신스틸러로 떠오른 대학로 실력파 배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6-15 16:23
2018년 6월 15일 16시 23분
입력
2018-06-15 16:01
2018년 6월 15일 16시 01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심영은 인스타그램
배우 심영은과 박원빈의 11월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심영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심영은은 대중에게 다소 낯선 이름의 배우지만 대학로에서는 실력파로 통한다. ‘장진 감독 사단’ 배우 중 한명인 심영은은 지난 2012년 장 감독이 연출한 연극 ‘서툰 사람들’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1997년 초연된 ‘서툰 사람들’에서 이화이 역을 맡은 심영은은 캐릭터 싱크로율이 역대 가장 높은 배우라는 평가를 받았다.
2014년에는 그룹 엠씨더맥스의 ‘그대가 분다’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동양적이면서도 묘한 매력으로 주목을 받았고, 같은 해 영화 ‘마이너클럽’에서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2015년에도 장 감독의 연극 ‘꽃의 비밀’에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심영은은 안방극장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그는 KBS N 드라마 ‘MISS 맘마미아’(2015), KBS2 ‘드라마 스페셜-강덕순 애정 변천사’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KBS2 ‘김과장’에선 회계팀 대리 강주선 역을 맡아 신스틸러로 떠오르기도 했다.
한편, 심영은의 소속사 블루드래곤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심영은과 박원빈이 오는 11월 결혼한다”고 밝혔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8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8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교유착은 교회-정권-사회 불행하게 만드는 일”
“12세에 월계축구회 만들어 53년째 주말마다 공 찹니다” [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법원, 김건희특검의 별건 수사 기소 기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