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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연예

배우 나한일-정하현 27일 결혼

입력 2018-05-25 03:00업데이트 2018-05-2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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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한일(63)과 동료 배우 정하현(본명 정은숙·57)이 27일 결혼한다. 1985년 MBC 특채 탤런트로 데뷔한 나한일은 1989년 KBS 2TV 드라마 ‘무풍지대’로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 ‘용의 눈물’ ‘야인시대’ ‘연개소문’, 영화 ‘두목’ 등에 출연했다. 정하현은 MBC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드라마 ‘조선왕조 500년’ ‘수사반장’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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