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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소율, 12일 첫 딸 돌잔치…“흥과 애교 많은 아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14 14:24
2018년 5월 14일 14시 24분
입력
2018-05-14 14:20
2018년 5월 14일 14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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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킴 스튜디오
가수 문희준과 소율이 딸의 첫 돌잔치를 열었다.
문희준-소율 부부는 지난 12일 가족만 초대해 딸의 돌잔치를 진행했다. 당시 돌잔치 현장을 촬영한 메이킴 스튜디오의 대표 KIM 메이킴은 "아빠 엄마의 끼를 물려받아 흥도 많고 애교도 많은 사랑스러운 아기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문희준 씨는 아빠로서의 모습이 낯설지 않아 보일 만큼 육아에 적극적이었고, 소율 씨는 여성스럽고 순종적인 아내였다. 촬영 내내 딸을 바라보는 엄마 아빠의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아 보는 이들도 흐뭇했다"고 덧붙였다.
메이킴 스튜디오가 공개한 사진에서 문희준은 딸을 안고 다정한 눈빛으로 소율을 바라봤다. 드레스를 입은 소율은 우월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문희준과 소율은 지난해 2월 12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3개월 뒤인 5월 12일 첫 딸을 출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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