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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전현무♥한혜진, “싸운 거 티내지 마!!” 이시언 절규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12 09:18
2018년 5월 12일 09시 18분
입력
2018-05-12 09:15
2018년 5월 12일 09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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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혼자산다’ 캡처
배우 이시언이 ‘나 혼자 산다’ 전현무-한혜진 커플 때문에 절규했다.
11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 기안84, 헨리의 울릉도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세 사람은 케이블카를 타고 독도전망대에 올라 ‘독도 방향’이라고 적힌 표지판을 보며 독도를 눈에 담으려 했지만, 흐린 날씨 탓에 독도를 보지 못했다.
이시언은 기안84와 함께 독도 쪽을 향해 “독도는 우리 땅”을 외치다 전현무의 이름도 외쳤다.
그는 “현무 형, 한혜진하고 싸우지 말고. 스튜디오에서 싸운 거 티 내지 마라”고 절규해 폭소를 유발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티가 나냐”고 물었지만, 한혜진은 “우리는 한 번도 싸우고 여기 온 적이 없다”고 단언했다.
전현무 역시 “맞다”고 하면서도 “이거 하고 나가면서 싸운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 촬영이 매주 월요일인 점을 언급하며 주말에 어떻게든 화해하고 푼 뒤 촬영후 나가면서 싸운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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