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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감동한 ‘韓 아이언맨’ 윤성빈, “말잇못·세상 최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4-25 17:58
2018년 4월 25일 17시 58분
입력
2018-04-25 17:13
2018년 4월 25일 17시 13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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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성빈 인스타그램
‘한국의 아이언맨’으로 불리는 윤성빈 스켈레톤 선수(24·강원도청)가 25일 개봉한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관람 후기를 남겼다.
윤성빈은 이날 ‘어벤져스: 인피니티워’를 관람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건 정말 말도 안돼’ 하는데 끝났다. 타임스톤으로 다음시리즈 미리 봐야지”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영화 포스터와 티켓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어벤져스인피니티워_말잇못’, ‘#인피니티워_세상최고’, ‘#역대급’이라는 해시태그를 남겨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평소 윤성빈은 소문난 ‘마블 덕후’로 알려져 있다. 특히 윤성빈은 ‘아이언맨’의 팬임을 밝혀왔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아이언맨’ 헬멧을 쓰고 스켈레톤 경기에 참가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마블 페이스북 페이지
앞서 16일 윤성빈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싱가포르 프리미어 현장에 참석해 ‘아이언맨’의 주인공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직접 만나 인터뷰하기도 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만난 윤성빈은 “만나 뵙게 돼서 영광이다. 제 영웅이다. 정말 큰 영광이다”라고 인사했다.
이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도 “저도 너무 기쁘다. 얘기를 듣긴 들었다. 한국에서 지금 엄청 유명한 선수인데 아이언맨 헬멧을 쓰고 스켈레톤을 한다더라. 그때 ‘그게 말이 되니’ 그랬는데 진짜였다”며 감탄했다.
윤성빈은 “토니 스타크는 태생적인 히어로는 아니지만 스스로 히어로로 거듭났다. 그래서 아이언맨으로 헬멧 디자인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또한 윤성빈은 준비해온 아이언맨 헬멧에 사인을 받기도 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사인과 함께 ‘금메달 한 번 더!’라고 적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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