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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이별 후 했던 지질한 행동은?…“행복해 보이는 사진 올렸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3-24 13:34
2018년 3월 24일 13시 34분
입력
2018-03-24 13:31
2018년 3월 24일 13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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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배우 강한나가 연인과 이별 후 했던 지질한 행동을 고백했다.
2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 강한나는 "연인과 헤어진 뒤 SNS에 행복한 사진을 올렸다"라고 밝혔다.
강한나는 연애 앙케이트 답변 1위를 맞히는 퀴즈 미션에서 \'연인과 헤어진 후 저지른 가장 지질한 행동은?\'이라는 질문에 "SNS 프로필에 행복해 보이는 사진을 올린다. 특히 풍경과 함께 찍은 여행 사진"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런닝맨\' 제작진은 "연애 상황에 몰입해 그 누구보다 열띤 토론을 펼친 전소민과 홍진영은 \'질문의 보기에 제시된 행동 5가지를 모두 해본 적 있다\'고 고백했다"고 예고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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