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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오취리와 ‘썸’ 탔던 아비가일 누구?…파라과이 출신 미녀 방송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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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08:59
2018년 3월 8일 08시 59분
입력
2018-03-08 08:50
2018년 3월 8일 0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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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에서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27)의 ‘썸 녀’로 언급된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아비가일 알데레떼(31)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7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는 ‘샘N샘즈’ 특집으로 샘 오취리와 샘 해밍턴, 빅스의 엔, 샘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예전에 (샘 오취리가) 아비가일이랑 좀 썸이 있었는데…”라고 폭로했다.
이에 샘 오취리는 정색하며 “잘 안 됐어요”라고 털어놨다.
하지만 “아비가일 예뻐요”라는 김구라의 칭찬에 샘 오취리 역시 “아름답죠, 너무 아름답고 목소리도 예뻐요”라며 수줍어했다.
아비가일은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으로 지난 2006년 KBS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아름다운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MBC ‘비교체험 여행기’, tvN ‘섬마을 쌤’, SBS ‘해피투데이’ 등에 출연했고, 현재 YTN ‘구석구석 코리아’를 진행 중이다.
지난 2007년에는 법무부 홍보대사로 위촉됐고, 2010년에는 제7회 서울국제푸드앤테이블웨어 박람회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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