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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씨엘 올림픽 폐막식 무대, 너무 멋있어…우리 리더가 이 정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2-26 09:31
2018년 2월 26일 09시 31분
입력
2018-02-26 09:19
2018년 2월 26일 0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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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봄 소셜미디어
그룹 투애니원 출신 박봄(34)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무대를 마친 씨엘(27·본명 이채린)에 대해 “너무 멋있었다”라고 극찬했다.
박봄은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Happy B~day chaelin(생일 축하해 채린)”이라고 씨엘의 본명을 언급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씨엘은 1991년 2월 26일생이다.
박봄은 “오늘 너무 멋있었어. 우리 리더가 이 정도에요~ 여러 가지로 힘들었을텐데 행복한 생일 보내길 바랄게”라고 말했다.
앞서 박봄은 2009년부터 2016년까지 씨엘과 함께 그룹 투애니원의 멤버로 활동했다.
한편 씨엘은 25일 강원도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무대에 올랐다. 이날 씨엘은 무대에서 자신의 노래 ‘나쁜 기집애’, 투애니원의 ‘내가 제일 잘나가’를 열창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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