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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선미, 신곡 ‘주인공’ 발매…팬들 칭찬 만발 “음원 구매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1-18 18:28
2018년 1월 18일 18시 28분
입력
2018-01-18 18:22
2018년 1월 18일 18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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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신곡 ‘주인공’ 발표
사진=선미 소셜미디어
가수 선미가 18일 새 음원 ‘주인공’을 발매했다. 지난해 8월 발표한 히트곡 ‘가시나’ 이후 약 7개월 만에 신곡을 낸 것.
선미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주인공(Heroine)’을 공개했다. 해당 음원은 레트로 풍의 신스와 베이스가 가미된 곡으로, 웅장한 비트와 세련되고 중독적인 멜로디가 특징이다.
이날 선미는 신곡을 발표하기에 앞서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기대감을 표출하기도 했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우리 팬들 배 따뜻하게 먹고 이따가 힘내자! (신곡 발표하는 날이) 오늘이라니…오늘이라니! 오늘이라니! 꿈 같다네”라고 말했다.
이에 팬들은 “오늘 멜론(음원사이트) 정기권 다시 끊었지요”(yeon****), “주인공은 선미 하나뿐”(200****), “우리 언니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건강 챙기면서 해요”(_d.e****)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미는 지난해 8월 발표한 ‘가시나’로 솔로 여가수의 입지를 다졌다. 당시 선미는 ‘가시나’ 발매 후 각종 음원차트 1위,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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