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현진 축하” 홍수아, 류현진·배지현 결혼 축하…‘우아한 하객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1-05 20:31
2018년 1월 5일 20시 31분
입력
2018-01-05 20:27
2018년 1월 5일 20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홍수아 인스타그램
배우 홍수아가 메이저리거 류현진(31·LA 다저스)과 아나운서 배지현(31) 결혼을 축하했다.
홍수아는 5일 인스타그램에 “현진 축하”라는 짧은 글과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이날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는 류현진과 배지현의 결혼식이 열렸다.
홍수아는 이날 결혼식의 하객으로 참석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를 연출한 그는 화려한 패턴의 푸른색 투피스를 입고 미니 토트백을 매치, 전체적으로 우아한 스타일링으로 주목을 받았다.
앞서 배지현 소속사는 지난해 9월, 소문으로만 돌던 류현진과 열애설을 사실로 인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약 2년 간 미국과 한국을 오가는 장거리 연애를 하며 사랑을 키웠다고.
이날 결혼식에는 추신수, 김현수 등 야구계 지인뿐만 아니라 백지영, 유재석, 이광수, 강민혁 등 연예계 지인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주례는 김인식 전 국가대표 감독이, 사회는 유재석이 맡았다. 가수 김종국은 축가를 맡아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3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6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7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3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6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7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초등생 중이염 오래가면, 코 뒤쪽 ‘아데노이드 서식 세균’ 의심
‘베이징 金 주역’ 김민재 롯데 코치 별세…향년 53세
불륜 의혹에 사퇴한 日여시장…여성들 지지로 보선서 부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