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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2 예고편 공개…이서진,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23 15:38
2017년 12월 23일 15시 38분
입력
2017-12-23 15:14
2017년 12월 23일 15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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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 ‘윤식당 2’ 예고편이 공개됐다.
22일 제작진은 ‘윤식당 2’ 예고편을 공개했다.
‘윤식당’ 2호점은 스페인 테네리페 섬의 작은 마을 가라치코에 열었다.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이 가게를 꾸려간다.
예고편에서 멤버들은 돌아가면서 한 마디씩 던져 한문장을 만들었는데, 먼저 윤여정이 "메리크리스마스"라고 운을 뗐고, 이어 박서준이 "드디어 윤식당 2호점이 오픈합니다", 정유미가 "매주 금요일에"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서진이 "힐링하러 오세요"라고 말해야 할 차례지만 정신을 딴 곳에 두고 있자 정유미는 팔꿈치로 이서진의 배를 쿡 찔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여정이 마지막 멘트를 해버렸고 이서진은 "힐링이 될까요?"라고 덧붙였다.
메인 셰프 윤여정은 이번에 ‘회장님’으로, 이서진은 이상무에서 ‘이전무’로 승진했다.
정유미는 막내에서 ‘정과장’으로 승진해 보조 셰프로 활약한다.
여기에 레스토랑 아르바이트 경험까지 갖춘 박서준이 막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한다.
제작진은 막내 박서준은 “맞춤형 인재”라며 강철 체력, 서글서글한 성격, 탄탄한 멘탈에 ‘비주얼’까지 열일했다고 전했다.
촬영지인 테네리페 섬은 작지만 중세의 역사가 살아있으며, 낭만이 있는 곳이다.
‘윤식당 2’는 ‘알쓸신잡2’ 후속으로 2018년 1월 5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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