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Do you know BTS?” 美 ‘쥬만지’ 레드카펫 행사서 나온 기습 질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22 17:02
2017년 12월 22일 17시 02분
입력
2017-12-22 16:48
2017년 12월 22일 16시 48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TV News 유튜브 캡처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영화 레드카펫 행사 현장에서도 언급됐다.
21일(현지시간) 미국 MTV는 공식 유튜브 채널인 MTV News를 통해 지난 11일 미국 LA에서 진행된 영화 ‘쥬만지: 새로운 세계’의 레드카펫 행사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MTV 측은 ‘쥬만지: 새로운 세계’의 주연 배우인 드웨인 존슨을 비롯해 잭 블랙, 닉 조나스, 케빈 하트 등과 이야기를 나눴다.
인터뷰 도중 리포터 조시 호로비츠는 배우들에게 방탄소년단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대부분의 10대 소녀들이 알고 있는 보이 그룹이 있다. 이들을 아느냐”고 기습 질문을 던졌다.
사진=MTV News 유튜브 캡처
그러자 드웨인 존슨은 바로 “케이팝 친구들이다. BTS”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옆에 있던 케빈 하트에게 “Behind The Scene이란 뜻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닉 조나스도 바로 “BTS”라고 대답 했다. 그는 “요즘 엄청 인기가 많다”라고 덧붙이기까지 했다.
사진=MTV News 유튜브 캡처
잭 블랙은 사진을 보자마자 자신 있게 “무한도전”이라고 외쳤다. 그러나 무한도전 멤버들이 아닌 것을 확인하고 “무한도전이 아니다”라고 번복했다. 이어 “한국 보이 밴드”라고 말했지만 결국 방탄소년단의 이름을 맞히진 못했다.
잭 블랙은 앞서 지난 2016년 1월과 2017년 8월 두 차례 MBC ‘무한도전’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4일 ‘MIC Drop’ 리믹스 버전으로 빌보드 메인차트 ‘핫100’에서 28위를 기록해 한국 그룹으로서 빌보드 ‘핫100’ 최고 성적을 거뒀다.
또한 트위터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트위터 계정 중 최다 트윗 및 국내 최다 리트윗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4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7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10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4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7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10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BTS 공연’ 부산 숙박업소 바가지 논란…李대통령 “횡포 뿌리 뽑아야”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