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빅뱅’ 승리, 저소득층 아동 위해 1억 원 기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7-12-12 17:03
2017년 12월 12일 17시 03분
입력
2017-12-12 16:49
2017년 12월 12일 16시 49분
권기범 팀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이돌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7)가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12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재단 측은 기부금으로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방한용품과 쌀 라면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일부는 서울연탄은행에 전달된다. 대형유통업체 이마트도 승리와 함께 3000만 원을 기부했다.
권기범 기자 kaki@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안성기 투병 소식에 혈액암 주목…초기 ‘이 증상’ 반복되면 의심
장동혁 만난 MB “수구 보수 되면 퇴보…국민 보고 정치해야”
“뭔가 이상해” 경찰청 SNS ‘독도 새해 일출’ 사진 진위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