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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장희진 “학창시절, 좀 놀았다”…당시 모습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1-30 08:24
2017년 11월 30일 08시 24분
입력
2017-11-30 08:23
2017년 11월 30일 08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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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송화면
배우 장희진이 한 방송에서 “학창시절 좀 놀았다”며 솔직한 입담을 뽐내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희진은 지난 29일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송도 국제도시 편’에 출연했다.
이날 장희진이 “인천 출신”이라고 밝히자 이경규는 “장희진이 인천 얼짱 출신”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천 하면 얼짱이 김구라·장희진·지상렬·염경환이다. 이렇게 4대 얼짱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희진은 이경규가 “인천 어디서 놀았어?”라고 묻자 해맑게 “부평이랑 동인천”이라고 답했다. 강호동이 “안 놀았다고는 안하네”라고 하자 장희진은 “저 놀았어요”라며 당황하는 MC들을 향해 “놀긴 놀았어요”라고 재차 말했다. 그러면서 “공부를 썩 잘하진 못했다”고 털어놨다.
강호동은 “건전하게 놀았기 때문에 ‘나는 놀았다’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라며 뒷수습에 나서 재차 웃음을 안겼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장희진의 고등학생 시절 모습은 어땠을까. 그의 졸업사진은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진 바 있다. 사진을 보면 장희진은 교복 깃을 세운 채 한껏 멋을 부리고 있다. 앳된 인상에 뽀얀 피부가 돋보인다.
한편 장희진은 SBS 예능 프로그램 ‘살짝 미쳐도 좋아’ 진행을 맡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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