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추석 TV 프로그램]‘고향 가이드’ 변신 남진-이영자
동아일보
입력
2017-10-03 03:00
2017년 10월 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트래블 메이커 (3일 SBS 오후 5시 50분)
스타가 직접 자기 고향의 가이드가 되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여행 코스로 일반인 여행객을 안내하는 ‘주객전도 여행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데뷔 54년 차 국민가수 남진과 대한민국 대표 개그우먼 이영자가 가이드로 나선다. 이들은 자신이 보고 느끼고 경험한 코스로 단 하나뿐인 휴머니티 여행을 기획했다. 가수 김태우, 애프터스쿨 리지, 인디밴드 소란, 붐이 이들을 지원한다. 130분 분량으로 2회 연속 방송돼 시청자들을 만난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보일러 가스 새어나와 부부 사망…“이웃 눈 치워주던 좋은 분”
[속보]대법원,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박영재 대법관 임명
강남 골목서 여자친구 폭행…체포된 남성은 교육부 5급 사무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