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동아포토]여자친구 엄지, 위풍당당한 입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20 22:30
2017년 9월 20일 22시 30분
입력
2017-09-20 22:27
2017년 9월 20일 22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음
이전
크게보기
그룹 여자친구의 엄지(가운데)가 20일 오후 서울 잠심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 제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에 참석하고 있다.
소리바다 어워즈 시상식에는 엑소, 트와이스, 레드벨벳, 티아라, 워너원, NCT 127, 빅스, 몬스타엑스, B.A.P, 비투비, 펜타곤, 크나큰, 여자친구, 마마무, 다이아, 소나무, 우주소녀, 구구단이 무대를 꾸몄다.
엑소는 이날 대상, 본상, 신한류 인기상 등 3관왕 차지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NYT “美-대만 관세 곧 타결, TSMC 추가 공장 짓는 조건으로 관세 15%로 인하”
“독감 환자와 2주 동거했는데 감염 0명”…공기 전파 맞아?
다음
이전
닫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