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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김지원 아나운서 근황 공개 “파업 응원해주시는 분 많으신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12 10:27
2017년 9월 12일 10시 27분
입력
2017-09-12 10:22
2017년 9월 12일 10시 22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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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지원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처
김지원 KBS 아나운서가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그녀의 근황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김지원 아나운서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는 파업하면 뭐하고 지내냐 궁금해하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근황을 전한다”고 밝혔다. 앞서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는 지난 4일 0시부터 총파업을 시작했다.
김지원 아나운서는 “저희는 매일 똑같이 회사에 나와 집회와 회의를 하고, 그간 보도되지 못했던 취재물들 배포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지원 아나운서는 외국계 컨설팅 회사에 근무하는 1세 연상의 일반인과 23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김지원 아나운서는 12일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웨딩 화보 사진을 공개, 누리꾼들의 많은 축하를 받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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